우프리스치케 도시 설계도
우프리스치케는 고고학자들이 조지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형 정착지 가운데 한 지역이었다고 한다. 전략적으로 고대 카르틀리 (또는 고전 고대 작가들에 의해 이베리아라고도 알려진) 왕국의 중심부에 위치한 그 도시는 나라의 주요한 정치적 종교적 중심지로 떠올랐다. 그 도시의 연륜과 중요한 지위는 조지아의 중세 시대 문헌에서 그 도시의 창건자가 신화속의 므츠츠케토스의 아들이며 카르틀로스의 손자인 우플로스로 묘사되게 했다.
4세기에 카르틀리의 기독교화와 더불어, 우프리스치케는 새로운 기독교 문화의 중심지인 므츠헤타와, 나중에는 트빌리시에게 그 입지가 넘어가며 중요했던 지위는 쇠퇴했다. 그러나, 8~9세기에 무슬림의 트빌리시 정복 기간 동안에 우프리스치케는 조지아의 중요한 아성으로 재출현했다. 14세기에 몽골의 침입으로 그 도시의 궁극적인 빛은 상실하게 되었다. 그 전쟁의 결과로 도시는 사실상 유기되었고, 어쩌다 외국이 침입 하면 임시 피난처로 사용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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