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o di Traiano
( 트라야누스 포룸 )트라야누스 포룸은 트라야누스 황제의 명으로, 106년에 종결된 다키아 정복에서 나온 전리품으로 지어졌다.[1] 건설은 105년과 107년 사이에 시작되었으며,[2] 파우스티 오스티엔세스에 의하면, 트라야누스 포룸은 112년에 준공식을 올렸다. 트라야누스 원주는 113년레 지어지고 준공식을 하였다.
이 포룸을 짓기 위해선, 대규모 기초 공사가 이뤄져야 했었으며, 작업자들은 퀴리날레 언덕과 카피톨리노 언덕 (캄피돌리오)을 연결하는 능선의 높이를 높였다. 300,000 입방미터가 넘는 흙과 바위들이 파헤쳐졌고 포르타 콜리나 밖으로 버려졌다.[2][3]
포룸의 계획이 다키아 전쟁에서 트라야누스와 동행하기도 했던 건축가 다마스쿠스의 아폴로도로스한테 비롯되었다고 하는 반면에,[1] 이 기초공사가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 실시되었을 수도 있다.
건설되던 동안에, 트라야누스 시장,[1] 카이사르 포룸 (바실리카 아르젠타리아에 지어짐)과 베누스 제네트릭스 신전의 보수 등의 몇몇 다른 계획들도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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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나 Andrea Carandini (2017). 《Atlas of Ancient Rome》. Princeton University Press. 176쪽.
↑ Rodolfo Lanciani (1897). 《The Ruins and Excavations of Ancient Rome》. Houghton Mifflin. 3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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