Великий Новгород
( 벨리키노브고로드 )처음 나타난 것은 859년인데, 발트해와 루스, 와랴크(바랑기아인의 나라), 노르드와 카스피해를 연결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
12세기 이후 노브고로드 공화국이 들어선 뒤 몽골의 간섭 하에서도 조공을 바쳐 독립을 관철하였으나, 1478년 모스크바 대공국에 병합되었고, 16세기 이후에는 아르한겔스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 항이 건설되면서 구 국제도시의 면모는 사라졌다.
1998년 공식적으로 도시 이름을 벨리키노브고로드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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