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佛國寺)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호국사찰이다.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석굴암과 함께 지정되었다.

불국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이다. 대표적인 소속 말사는 분황사, 기림사, 골굴사, 불영사 등이 있고, 대표적인 암자로는 석굴암 등이 있다.

2023년 5월 4일부터 무료입장이 가능해졌다.

《불국사고금창기》를 주로 따르기로 한다.[1]

삼국시대 528년(신라 법흥왕 15년) : 법흥왕의 어머니인 영제 부인이 창건하였다. 574년(신라 진흥왕 35년) : 진흥왕의 어머니인 지소부인이 중건하였다. 이때, 비로자나불과 아미타불을 주조해 봉안하였다. 670년(통일신라 문무왕 10년) : 무설전을 지어, 화엄경을 가르쳤다.남북국시대 751년(통일신라 경덕왕 10년) :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에 의해 대규모로 중창하기 시작했다. 석가탑과 다보탑, 석교(경주 불국사 청운교·백운교) 등을 축조하여, 오늘날 불국사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불국사의 대규모 중창은 김대성이 현생의 부모를 위한 것이었다. 여기에 김대성은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불사를 창건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석불사가 암자인 석굴암이 되었다. 774년(혜공왕 10년) : 재상 김대성이 죽고, 통일신라에서 불국사의 대규모 중창을 마무리지었다.[2] 80종의 건물에, 총 2,000여칸 규모의 대사찰이 되었다.조선시대 임진왜란 직전 : 《동경유록》, 《간재집》 등에 1,000여칸이 남아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1593년 5월(선조 23년) : 왜군 제2군 사령관인 가토 기요마사가 방화와 파괴를 자행했다. 불국사 대가람이 전소된다. 1604년(선조 37년) : 임진왜란 피해로부터 복구와 중건을 시작하였다. 1765년(영조 41년) : 대웅전이 재건되었다. 1779년(정조 3년) : 경주 유림의 지원으로 불국사를 중창하였다. 1805년(순조 5년) : 이전부터 이루어진 40여 차례의 부분적인 중수(重修)를 비로전을 끝으로 마무리지었다. 이후 조선의 국운이 쇠퇴하면서, 불국사의 사운도 쇠퇴하기 시작했다. 많은 건물이 파손되고, 보물이 도난을 당하였다.일제강점기 1918년 ~ 1925년 : 다보탑과 대웅전이 보수되었다. 그러나 경주 불국사 사리탑과 다보탑 석물(사자) 일부가 일본으로 반출되어 버렸다.대한민국 1969년 ~ 1973년 : 총 8억원을 들여, 회랑과 난간 등을 복원하였다.
“불국사 역사”. 《불국사》. 불국사. 2023년 4월 26일에 확인함. 본문 항목 전부  “통일신라의 불국토(佛國土)가 구현되다”. 《우리역사넷》. 국사편찬위원회. 2023년 4월 26일에 확인함. 이후 774년(혜공왕 10)에 김대성이 죽자 국가가 불국사를 완성시켰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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