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반트 601

트라반트 601(독일어: Trabant 601)은 독일 통일 이전 구 독일 민주 공화국(동독) 작센주 츠비카우의 작센링 자동차 공장에서 만든 4인승 경차이다. 독일 분단 당시 구 동독 지역에서 민간인이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승용차였다. 트라비(Trabi)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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