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올레순(노르웨이어: Ny-Ålesund, "새로운 올레순"이라는 뜻)은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의 네 영구 거주지 중 하나이다.
현재 상주 인구는 약 30~35명으로 모두 이곳의 연구 기지나 이 기지에 물품을 보급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여름에는 연구자나 기술자 등이 더 찾아와 120명까지 늘기도 한다. 현재 노르웨이, 네덜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대한민국(다산과학기지), 중화인민공화국 등이 뉘올레순에 연구 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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