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베란 마다가스카르 지역의 말로 ‘큰 섬’을 의미한다. 17세기 초기 식민지 시대에는 노시 마니트라로 ‘향기나는 섬’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 섬에 처음 정착한 이들은 사칼라바족이었다. 뒤이어서 안탄카라나족 등이 소수 이주해 왔다. 노지베 섬이 마다가스카르의 역사에 처음 등장하는 것은 182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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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lana_azy - CC B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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