गान्तोक
( 강토크 )
강토크(힌디어와 네팔어 : गंगटोक; 시킴어: སྒང་ཐོག་)는 시킴 주의 주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다. 히말라야산맥 해발 약 1700m에 자리잡고 있으며, 날씨는 연중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는 편이다. 옛날에는 시킴 왕국의 수도였으며, 1975년 군주제가 폐지되고 시킴이 인도의 22번째 주로 편입되면서, 강토크는 이 지역의 주도로 지정되었다.
강토크(힌디어와 네팔어 : गंगटोक; 시킴어: སྒང་ཐོག་)는 시킴 주의 주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다. 히말라야산맥 해발 약 1700m에 자리잡고 있으며, 날씨는 연중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는 편이다. 옛날에는 시킴 왕국의 수도였으며, 1975년 군주제가 폐지되고 시킴이 인도의 22번째 주로 편입되면서, 강토크는 이 지역의 주도로 지정되었다.
1894년 영국의 지배아래 시킴족 군주, 투톱 남걀은 툼롱에서 중요성이 증가하는 강토크까지 수도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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