भारत में जातिवाद ( 인도의 카스트 )
인도의 카스트는 고대 인도부터 시작된 전통적 사회 계급이다. 현대 인도는 산업화를 겪음에 따라 도시에서는 카스트가 유명무실하나 소도시나 여러 지방에서는 아직 사회문화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카스트를 산스크리트어로 색이라는 뜻에서 바르나(Varna)라고 부른다. 힌두교 바르나에 의거한 인도의 카스트 계급은 4개의 주요 계층으로 나뉜다:이 모든 카스트는 베다 경전에 따르면 브라흐마에게서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계급이 높을수록 브라흐마의 몸의 윗부분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개략적인 분류이며 실제로는 지역이나 종교 등에 따라 수천 가지에 달하는 자티가 전통적 사회 그룹을 구성한다. 이 자티 집단이 어떠한 직업을 전문으로 하는지를 기준으로 바르나의 4가지 구분 중 하나로 분류할 수 있으나 항상 이러한 분류가 적절한 것은 아니다.
카스트 제도는 소위 인도 아대륙으로 불리는 남아시아 지역에 걸쳐 영향력이 있었으며 동남아시아에서도 카스트 제도가 행해진 역사가 있다. 또한 카스트는 힌두교뿐 아니라 이 지역의 이슬람교, 불교, 기독교 등의 종교 집단에게서도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