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 소유자인 후지와라씨는 11세기 때 이 자리에다 "다이주-인"이라는 절을 지었다. 후지와라 씨의 분파인 호소카와 씨의 가쓰모토가 1450년에 이 부지를 수중에 넣었으며 이어서 이 료안지를 건립했다. 가쓰모토는 오닌(応仁)의 난(1467 ~ 1477) 도중인 1473년에 사망하면서 료안지 등 전란으로 파괴된 자산을 그 사후에 선종에 양도했다. 그 아들인 호소카와 마쓰모토(細川松元)가 1488년에 료안지를 재건했다.
부지 소유자인 후지와라씨는 11세기 때 이 자리에다 "다이주-인"이라는 절을 지었다. 후지와라 씨의 분파인 호소카와 씨의 가쓰모토가 1450년에 이 부지를 수중에 넣었으며 이어서 이 료안지를 건립했다. 가쓰모토는 오닌(応仁)의 난(1467 ~ 1477) 도중인 1473년에 사망하면서 료안지 등 전란으로 파괴된 자산을 그 사후에 선종에 양도했다. 그 아들인 호소카와 마쓰모토(細川松元)가 1488년에 료안지를 재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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