뢰슈티

뢰슈티(알레만어: Röschti, 독일어: Rösti 뢰스티[*])는 스위스의 감자 부침이다. 스위스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뢰슈티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감자전이 2018년 제1차 남북정상회담 만찬 식탁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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