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of Santa María de Guadalupe, 공식 명칭은 Insigne y Nacional Basílica de Santa María de Guadalupe(영어: Basilica of Our Lady of Guadalupe< /b>)는 멕시코 시티 구스타보 A. 마데로 자치구의 테페약 언덕 기슭에 위치한 과달루페의 성모님을 기리며 성모 마리아에게 헌정된 가톨릭 교회의 성당입니다. 이 교회는 과달루파나 대교구를 통해 멕시코 대교구에 속해 있으며, 2018년 11월 4일부터 과달루페 총대리 겸 주교 대리자이자 대성당의 대수도원장직을 맡고 있는 몬시뇰 에프라인 에르난데스 디아스(Efraín Hernández Díaz)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년 약 2천만 명의 순례자가 이 성소를 방문하며, 그 중 약 900만 명이 과달루페의 성모 마리아 축일인 12월 12일경에 방문합니다. 매년 산타마리아 데 과달루페 대성당은 가장 유명한 마리아 성지보다 최소 두 배나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어 뛰어난 사회적, 문화적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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